주식
기업은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한다. 주식 1주만 갖고 있어도 엄연한 주주이며, 주주로써 의견을 나타낼 수 있다.
ETF(상장지수펀드)
Exchange Traded Fund.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모방하도록 만든 펀드.
코스피 200 ETF는 우리나라 우량주 200개를 묶어 만든 것이며 코스피와 비슷하게 상승하고 하락한다.
미국의 S&P500 ETF는 미국의 잘 나가는 기업 500개를 묶어 만든 것이며 S&P500지수와 비슷하게 상승하거나 하락.
주식 초보자라면 ETF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~!
투자할 회사의 가치를 보는 방법
ROE(자기 자본이익률)
Return On Equity. 쉽게 말하면 회사가 이익을 창출하는 힘. 부채를 빼고 자본만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가를 볼 수 있다.
일반적으로 ROE 수치가 높을수록 좋다.
ROE = (당기 순이익 / 자본 총액) * 100
EPS(주당 순이익)
Earning Per Share. 기업이 1주당 얼마만큼의 순이익을 내었는지 볼 수 있는 지표.
ROE와 함께 EPS도 같이 성장하는 살피면 회사가 진짜 성장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다.
PER(주가 수익비율)
Price Earning Ratio. 현재 주가를 주당 예상 순이익으로 나눈 것.
PER은 시장의 기대 가치를 설명하기도 함. 전통적인 제조 회사의 PER은 낮지만, 최신기술을 개발하는 회사는 PER이 높은 경향이 있다.
PER = 주가 / EPS(주당 순이익)
PBR(주가 순 자산비율)
Price Book-value Ratio. 주가를 주당 자산 가치로 나눈 것.
기업이 망해 청산할 때 얼마만큼의 가치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 가능한 지표. PBR이 낮으면 저평가.
특히 금융기관을 볼 때 PBR을 살핀다. 인터넷회사처럼 자산보다 기술력으로 영업을 하는 곳은 PBR이 높은 경향이 있다.
PBR = 주가 / 주당 순 자산
2025년 10월 추석연휴를 보내며 금융경제 지식을 쌓는 것이야말로 안온한 삶을 살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. 그래서 내 블로그에 주식관련 용어도 정리하고 내가 투자에 대해 어떤 생각과 실천을 해 나가는지 기록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. 오늘의 첫 걸음이 내일의 밝음을 기대하며 시작해 보는 주린이 성장t스토리~!
나의 성장과 함께 내 주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는 가치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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